너무 친절하시고 40년된 오래된 집의 묵힌 짐들에 수많은책 피아노까지 무거운 짐에도 하나 불평불만 없으시고 친절히 해주셨어요 바닥 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시고 특히 주방 아주머니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곧 저희 아주버님 이사인데 또 이용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2.5톤 더 불러서 40만원 추가했습니다.
손빠르시고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큰 장도 요령껏 옮겨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깔끔한 반포장이사로 물건 파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