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조망 단지조경 좋은 집 구조 잘 빠
샤시와 단열 별로임, 작은방에서 컴터할 때 손이 살짝 시려윘음, 겨울철 거실창 물 줄줄 흐름
구축 단열,샤시 인테리어하고 이사와서 창가에 책상 뒀으나 손 안 시려움, 거실창 물 안 흐름
산앞이라 그랬던건지
새소리가 이른 새벽부터 미친듯이 수십종이 울어 창문 열고 잘 수 없음, 꾀꼬리인지 맹꽁인지, 개구린지 밤 12시부터 계속 울어댐, 산을 향해 시끄러!!! 라고 소리지르는 밑에집 미친분 땜에 더 시끄러웠음
산조망이라 차소리걱정없이 봄가을 창문 열고 잘줄 알았으나 아니있음
전철까지 마을버스 등 없는 것이 좀 아쉽고 그러나 걸을만함
근처 산책 기능한 공원이 없어서 단지를 여러바퀴 돌음
신혼부부 많아서 금,토요일밤 방문치고 벽치며 싸워서 밤잠 설침
주차는 맨 앞동과 맨 끝동은 자리 없음
주차 층표시 이상하여 손님들 못 찾아옴, 이사초기 나도 두번 차 잃어버림
내려가면서 층이 높아지는? 요상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