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1.5룸
리모델링 되어있어서 인테리어 하기 좋음 화장실 깔끔함 주차장도 …
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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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고 유난 떠는 집주인 거주
집주인 아주머니가 유난이 심하십니다. 입주할 때 엘리베이터 이용이 안된다고 해서 사다리차를 이용했는데 그것도 엄청 뭐라고 하시고 가끔씩 찾아와서 집 안을 살펴보시고 CCTV도 감시하시고 언제 들어왔다 나갔는 지 알고 전화하시더라구요... 계약하실 때 참고 바랍니다.
상가 가까우나 주차 및 집주인 스트레
원룸 다세대이기 때문에 새벽 4시까지 이웃들 술마시고 노는 소음이 심했어요. 소음신고로 건물에 경찰도 여러번 왔었습니다. 1층에 음식점이 있어서 환기 시 음식 냄새가 많이 들어오고 건물에 미국 바퀴가 상당히 많았어요.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곳에는 구더기도 많았어요. 주차는 매우 힘든 편이고요. 집주인분도 계약일이 남았는데도 부동산 보여줄때 집안 짐들을 다른 곳으로 치워달라고 하도 요청을 하셔서 골치 아팠고 무엇보다 정말 깨끗하게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청소비, 입금 수수료 명분으로 수십만원 보증금에서 상의없이 제하고 돌려줬습니다. 그냥 그당시 하도 대전에 전세사기 문제가 많았고 싸우기 싫어서 돈 다 못받은채로 퇴실했습니다.
맛 집
아파트 는 아래윗집 등 잘 만나야하는 것 아시지요?? 아이들 층간소음 때문에 좀 예민한부분이요
사회초년생 적응하기 좋은 동내
어디로 이동하기도 편리해서 사회 초년생들이 살기좋아요 주변 이웃분들도 친절하고 카페가 5분거리에 여러개가 위치해서 골라가는 재미도있네요 크게 많이 시끄럽지도않고 생각보다 조용한 동내
어르신들 살기는 좋은곳
주차가 우선 넘 어려움 근처에 뭐가없음 차가 있어야 나가기 편하고 밤엔 돌아다니는 사람이 아예 없어서 좀 무서움
깔끔함
단열이 잘 안되고, 결로가 좀 심합니다. 근처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밤 늦게까지 나와서 떠드는 경우가 많아서 창문 열면 시끄러워요
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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