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휴에 노부모님 방문으로 임시주차 등록을 하러가니 반말하고 하대하고 심지어 처음보고 적는 종이 던져놓고 안내 설명은 아무것도 안해놓고 이건 왜 안적냐고 화를 냄.
친절은 바라지 않지만 안내라도 하고나서 안내대로 안하면 화를 내던지 다짜고짜 화를 내시니 싸우고 싶었지만 참았음. 친절하지는 않음. 일단 요청사항 있으면 최대한 저자세 컨셉을 잡던지 아니면 참을 인자 세번을 생각하고 가면 좋다는 팁을 드립니다
2. 금연 아파트라길래 아기 키우기 좋을거라 기대했는데 분리수거장 옆으로 항시 담배피우는 인원 있음. 거기는 담배 펴도 되는 곳이라 함.
심지어 필로티 구간 외에는 모두 흡연 가능한 공간이라 하니 흡연자들에겐 괜찮을 수 있음
3. 저녁에는 이중주차 늘 발생할 정도로 주차공간 부족함. 저녁에 차 쓸일 있다면 다시 돌아와서 주차는 포기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