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바리
꼭대기 층이라 윗집의 소리는 없지만 옆집의 소음은 상당합니다.
특히 화장실이 옆집과 제일 가까워서 노래소리,재채기, 하품소리 전부 잘들리구요.
안방에선 옆집의 도어락소리가 제일 잘 들립니다.
방바닥에 물샌적이 있어 임대인과 여러번 상의 후 여럿 고친 이력이 있고, 다행히 근처에 가전제품을 두지 않아 사고는 없었으며 화장실에 환풍기가 없고 창문이 있으나 창고로 이어지는 창문인지라 창고끼지 열어야 습기를 어느정도 제거할 수 있는데 창고에 곰팡이가 자주 펴 주기적으로 닦아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