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깔끔하고 살만한 집
건물이 기본관리 되는 것 같고 동네자체가 신도시라서 깔끔하고 날 풀릴때부터 여름 가을 방역도 주기적으로 해줘서 그런지 벌레 걱정없었어요!
그리고 2분거리에 버스정류장이고 학교,학원,아파트가 주변에 많아서 치안도 좋고 술집이 있어도 동네 술집느낌이라 안위험하더라고요,
가족단위랑 1인가구가 같이 공존하는 동네라 사람냄새나고 편의시설도 많고 좋았어요!
붙박이장도 두칸이 아니라 세칸이라 옷이 많은데 거의 다 들어가서 든든했습니다!
채광도 좋아서 아침에 햇빛받으면서 일어나기 좋습니다!
그리고 엘베 바로 앞에 인터폰이 있어서 배달기사가 바로 가는 것도 볼 수가 있어서 더 안전했어요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