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리실 사람들이 말을 못알아듣고 화를냄 일을 못함.이미 거주민들 상가주민들이랑 얘기다해봤는데 여러번 말다툼한 사람들 많아서 계속 본사에
민원넣는중 . 관리실때문에 여기서 살기싫음
2. 결로ㅜ장난아님 . 겨울여름에 문열어놓고 다니라는데 현실적으로 한겨울에 그게 말이됨 ? 실제로 그렇게
지냈는데도 결로현상은 계속 있음 입주전부터ㅜ있었음.
3.엘베 개느림. 상가사람들 쓰는건 백번 양보함 근데 시스템이 이상해서 거짓말안하고 10분 기다린적도있음 …;;
4. 분수할때 관리실 아저씨들이 옆에 와서 눈치줌 쳐다보고 . 관리비 비싼데 다른 곳에 비해 ㄱ분수장에 일쓰 봉투도 없어서 택배에서 쓰레기같음거 작은거 나오면 갖고올라가야됨 ;;
5. 주차시스템도 별로임 전화해서 받야야됨 금데 간혹 전화 없는 번호로 뜸 불가피하게 9시에 넣어달라했는제 자기가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하냐 지금 퇴근시간이다 시전 .. 결귝 못받음 ㅋ..
최악의 집임 다신 안오고싶음 .
이번에 배수사고땜에 지하주차장 물난리 나서 와파 인터넷 다끊겼는데 기간 내내 안내 내용 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