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옆집에 사람이 사나 싶을 정도로 방음이 정말 잘됩니다. 현관 바깥 복도까지 나가지 않는 이상 이웃집 소리를 거의 듣지 못합니다.
쓰레기 버릴 때 재활용은 지하1층, 일반쓰레기는 지상1층에 버리고 가면 되는데 쓰레기 냄시 맡아본 적 없고 쓰레기 버리는 곳이 가까우니까 편합니다.
층고가 높아서 집이 더 넓어보입니다.
바로 앞에 하천을 따라 산책로가 있고 조금만 걸어도 공원이 있는 점, 주변에 학교가 많아 치안이 좋다고 생각되고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소방서, 파출소, 행정복지센터, 우체국이 있습니다.
이 집에 살면서 바퀴벌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