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있음, 심한편이라곤 생각하는데 우선 내 윗집은 그래도 조용한 편이라 4년 살면서 딱 한번 올라가서 양해 구한적 있음, 근데 잘못만나면 구조상 층간소음이 많이 날 수 있는 구조라 스트레스 충분히 받을 수 있을듯함
옛날 집 특성상 남향인데, 해가 너무 잘드는게 문제임 한여름엔 에어컨을 틀어도 더울만큼 해가 너무 쨍쨍하게 들고 건물자체가 너무 뜨거워지다보니 열대야도 심한편임.. 하루종일 에어컨 틀어놓고 지냄
환기는 잘될 수 있는 구조인데 문제는 맞바람을 채울 창문이 없다는거임 배란다 문만 열어서는 환기가 안되고 반대쪽 창문을 같이 열어줘야 환기가 가능한데 창문이 없는게 너무 답답했음
차를 타고 다녔지만 원주특) 버스 개불편함 특히나 이쪽은 오성마을 사거리쪽이랑 남원주초쪽 버스정류장 가깝긴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굳이나 원주에서의 대중교통을 따지자면 효율 안좋다고 생각함
주변에 산책로가 너무없음, 아파트 맞은편 언덕올라가면 산 산책로 있긴한데 너무 본격적이라 부담스럽고 가까운 공원이라고 하면 근린공원이나 시립도서관 옆공원정도인데 가깝게 갈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