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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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좋은 곳 수도시설 주의
고양이 한 마리랑 사는중 방음은 그닥 잘 되진 않지만 예민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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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뻥뷰
주변 환경은 엄청 복잡하지 않았지만 거주인구가 더 늘면 여유롭던 주차(도로 주차)가 여유롭지 않게 되고, 집주인을 잘못 만나 보증금 300만원에서 절반 이상은 원룸 보수비용에 쓰고 남은 금액만 돌려줬어요. 이렇게 작성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거주자 본인: 비흡연자 / 집먼지 알러지 비염인 * 거주기간: 8개월 <이직으로 인해 2개월 월세 더 지불 후 이사함> * 입주 전 방 컨디션: 새하얀 벽지, 마블링 된 화이트 장판 구조로 건물 연식이 만 2년 도래됨 * 보증금에서 차감된 내역 <집주인 요구사항> 1. 8개월 살면서 (도로뻥뷰+채광) 하얀 벽지가 약간 아이보리 한 두방울 섞인 벽지 색으로 인해 새로 도배 -> 집주인은 거주자 본인에게 담배펴서 벽지가 샛노랗게 되었다고 둔갑하여 무조건 도배 새로 해야하며, 자기가 아는 업체가 있는데 제일 싸게 견적 받은 금액이 그렇다고 함. 2. 현관문에 붙어둔 고리형 자석이 살짝 움직이면서 아주 가까이서 확인해야 할 기스 1cm도 안 되는 부분으로 인해 현관문 새로 교체 3. 냉장고 내 플라스틱 거치대가 금이 갔다고 하여 새로 구매 -> 금이 간 모양은 구멍이 난 수준이 아니라, 캔류를 비치할 때 마찰시 생긴 기스를 금이 가서 사용 못할 수준으로 둔갑 4. 화장실 핑크 곰팡이로 인해 줄눈 재시공 -> 원룸 특성상 화장실에 있는 창문 크기가 작았고, 환풍기 또한 사이즈가 작아 제대로 제습되지 않아사 거주자 본인이 미니 제습기를 마련하여 화장실 이용시 제습기 가동하여 겨우 이용가능했었고, 이사한다고 짐을 뺄 때 제습기도 같이 이동하면서 제습하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생긴 핑크곰팡이였고 이사 당시에는 1월 말, 눈이 펑펑 내리던 추운 겨울이였어서 건조한 계절임에도 불구하고 집주인은 무리한 줄눈 재시공 요구 이사한 지 이미 2년이 지난 시점이다보니 자세한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그 당시에도 작은 원룸인데도 불구하고 보증금 300만원, 월세 48만원(관리비 포함, 공과금 제외)이였고 부동산 플랫폼에 고지된 매물에서는 월세 45만원으로 표기되었는데 거주자 본인이 가계약 하겠다고 하니 갑자기 3만원 인상한 48만원으로 강제 계약했으며 입주 후와 퇴거 후 집주인의 부당한 보증금 차감 건으로 당시 공인중개사에게 문의했으나, 자신에게 왜 그러느냐는 식으로 이상한 사람으로 본인을 몰아갔음. 특약사항에도 없었던 조항이였는데 경위를 파악하고자 연락했지만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았으며, 거주자 본인은 이로 인한 감정/재정 낭비를 최소화하고자 어쩔 수 없이 빨리 해결하려고 했음. 참고로 해당 집주인은 60대 초중반 여성으로 당시 오송 동네에 원룸 건물 3채가 있는 걸로 기억함. 이미 지난 일이라 기억나는 대로 작성하였으며, 오송에 살면서 새로 개발한 동네의 이점도 있었지만 흔하디 흔하기 이런 일도 있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립니다.
조용하고 깔끔
주위에 커넥트백화점 편의점 강서먹자골목 영화관 등등 최고의 입지이고 조용하고 집도 편하고 너무 만족스러운 집
바퀴벌레 투성이ㅠㅠ
바퀴벌레많음 층간소음 쩔음 겨울에 추움 관리가 전체적으로 안되는 느낌임..
아늑하고 평화로운 집
저층은 환기하기에는 너무 이웃집이 보여서 불편 벽이 얇아서 옆집과 복도 소음이 그대로 들어오고 윗집에 아이가 사는데 너무 활발해서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그리고 2년 동안 한 손에 꼽지만 바퀴도 봤는데 봉명동 저층집 치고는 깨끗해요
괜찮아요
조용하고 최근 큰아파트 들어와 뭔가 많이 드렁옴 점점더 많이 생길거 같은 기대금
살기 좋아요
실퍙수가 넓게 나왔고 특히 안방이 큼. 하이패스 아이씨가 가까워 이동이 용의하고 최근 앞에 상가가 생김.
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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