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편의 풍부한 복층
단점:
-16층 거주중인데 17층 흡연자들 왔다갔다할때 문 세게 닫히는 소리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살살 닫히는 장치없는 쇠문이 쾅쾅 닫혀서 새벽에도 깸
-하수구 냄새 많이 올라옴
-스타벅스쪽 바라보는 호실인데 (북서 방향) 해가 잘 안들음. 16층이라 그나마 좀 드는 편인데 아래층들은 정말 안들듯.
-지하주차는 8대 정도까지 가능하고 기계주차인데 RV 용 팔레트가 수가 훨씬 적은데 승용차들이 그냥 올라와있느 아무 팔레트에 대다보니 가끔 모자라서 대지 못할때가 있어서 불편함. 승용차 차주들이 맞는 팔레트에만 주차해주면 좋겠음.
-바로 옆건물이 모텔;; 그리고 술상권. 그러나 주변이 다 오피스텔이어서 위험한 분위기는 아님. 그래도 해지고 그쪽으로는 걷기 불편. 그래도 이런 부분이 감안되어 건물 컨디션에 비해 월세가 합리적인것을테니 불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