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급행 이용하는 뚜벅이에게 강추
층간소음 있음(이웃 잘 만나면 ㄱㅊ) 화장실은 약간 벽면 타고 들리는 듯.
대로변 앞이라 차량 소음 있음. 맞은편에 등촌동 sbs 있어 일요일 새벽 인기가요 녹화 있는 때에 이따금 소리지르는 거 들릴 수 있음.
건물 1층에 음식점 있음. 금요일 저녁 주말 등 웨이팅 있을때 엘리베이터 주변이 번잡하고 지하주차장 이용하는 손님들로 인해 엘베 바로 이용하기 힘듦. 대로변 반대편 방향에도 식당가 있는데 새벽 늦게 술 마시고 고성방가 지리는 취객들 나타날 때 간혹 있음. 저층 대로변 반대편 방향의 경우 1층서 흡연자들 담배 피면 냄새 위로 올라와서 맡을 수 있음.
벌레는 사는 동안 바선생 시체 상태로 복도에서 한 번 봄.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쥐 한 번 봄. 다른것보다 여름에 모기 많음.
대중교통 나쁘진 않으나 더 많은 버스 노선 이용하기 위해서는 15분 정도 걸어가야 함(대형마트나 다이소 이용해야 하는 경우도 포함).
자차 이용하는 경우 도로 잘 막히고 꼬리물기 왕왕 일어나므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