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 브랜드 이미지

보금자리

서울 관악구
2009년
1.0
후기
1
개
상세 정보상세 정보
이웃 후기이웃 후기

관악구 이웃들의 살아본 후기

서림도시형생활주택
사회 초년생이 혼자살기 좋은 곳
바로 옆 도로 소음이 매우 심합니다. 오토바이 배기음과 사이렌 소리가 새벽에도 울립니다.
3시간 전
조회 0
관악로10길26
진짜 큼 근데 구조가 이상함
너무 옛날 집임. 화장실 밤티 안되는 콘센트 존재 벽지 밤티
15시간 전
조회 2
승방1길24
채광좋은 좁고 역 가깝지만 좁은 원룸
역이랑 가깝고 채광 환기 좋았어요 관리비가 비싸지만 건물관리가 잘되어요
16시간 전
조회 0
후기1
  • 유저 프로필 이미지
    동네 친구 도마뱀
    짐싸이사
    이전 거주자
    5년 이상 거주
    중층

    2

    거주지 리뷰 첫번째 이미지
    매년월세올리는곳
    월세 안올린다고 해서 입주. 하지만 매년 2만원-7만원까지 올렸음. 관리비 여름 3만원 겨울 8만원-15만원도 내본적 있음. 주인 5층에 살고 아들 둘있고 하나는 옆집에 삶. 햇볕이 드나 담배피는 애들 많아서 담배공기 마심. 계속 마심. 방음 안되어 옆집에 커플이 살면 매일 밤 듣지 않아도 될 사랑소리에 잠못들어 다음날 출근에 힘듦. 그리고 소변 소리도 잘 들림. 매번 들어야 함. 뉴스에 대출이자 올린다거나 월세 시세가 오른다는 뉴스가 나오면 전화와서 방값 담달부터 2만 올리자고 매번 연락옴. 세입자 내보내고 싶어서 주변에 싼 방 많으니 알아보라하고 내보내기 준비. 방내놓고 이사 준비를 하든 속옷을 빨래해놨든 방 보여주는 게 먼저라 아침이고 저녁이고 전화와서 문열어라 사람 시달리게 함. 방 내놓는 순간부터 괴롭힘. 내 경우는 방 팔리때까지 3주 넘게 시달림. 방빨 때 보증금 언제 돌려주냐 물으면 짐 다 뺀거 확인하고라고 하며 그마저도 이사비 명목으로 5만원, 아직 고지서도 안왔는데 미리 관리비 대충 손으로 계산해서 8만원 보증금에서 제외하고 이체해줌. 침대 개인 침대라 버리려고 대형 폐기물 스티커 붙일려고 했는데 이것도 어이 없는게 알아서 버리고 가라고 하더니 다른 세입자가 침대 필요하다고 전화와서 슈퍼싱글인 침대보고 놔두고 가라고 함. 여기까진 괜찮은데 이삿날 침대를 오전에 가져가고 싶다고 이삿날 정신없고 어차피 오전에 짐뺄건데 빨리 나가주면 안되냐고 재촉함. 이부분이 어이 없었음. 내 침대인데... 월말에 방값주는 날인데 이마저도 4일전에 방빼는거라 미리 한달치 방값을 다 줬는데 그렇게 나옴. 그리고 살면서 느낀거는 1층에서 세입자들 욕하면서 “돈 더 받아”라고 지 아들에게 고함치고 있음. 주인 할배가 건물 지었는데 맨날 수도 공사에 물 새고 층마다 공사하고 공사해야된다고 사전 고지도 없이 물 단수 시켜버려서 화장실, 양치도 제대로 못하고 일 가야할 때도 있었음. 윗층에서 물 새던 날 내 천장에 달린 전등에 물이 흥건히 고여서 말하니 위에 물 샌다하고 가버림. 전등에 불과 물이라 위험할까 불못키고 지냈는데 물이 건조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내가 알아서 물 버리고 전등갈고 그랬음.... 단수된 날에 다른 층에 비는 데 있으면 쓰라고 하는데 그마저도 눈치줌. 관리비 고지서 나오는거 봤는데 층별로 1/ n인데 더 많이 받아서 본인들 돈 남겨 먹는듯. 5년 반 정도 살았고 주인 할매땜에 이사 전에 맘고생 많이 함. 여지껏 이사를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주인은 처음봄. 할아버지는 불리할 때면 몸이 아프다고 핑계대는데 1층에서 주인할매 말고 다른 할매랑 전동휠체어타고 연애중..돈이 없어서 돈에 절절 매는... 그런 유형. 옮기는거 귀찮아서 냥 살았는데 나갈때 본모습 나오는 그인간들 생각에 아직도 화남. 나는 아무말 못하고 서글퍼하며 지냈지만 나보다 더 똑똑한 사람 만나서 언젠가는 벌 받았으면 좋겠다.
    2주 전
    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