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해요
건물도 깔끔하고 이 집에서 4년 살았는데 하는 일마다 다 잘됐어요 기운이 좋은가봅니당 집주인분도 친절하시고 윗층에 거주하고 계셔서 전등 나가거나 수리할 거 생기면 바로 내려와서 해 주십니다 동네도 안전하고 방음도 잘돼요 근처에 빨래방, 카페, 편의점, 마트 다 있고 산책하는 강아지들이 많아서 보기 좋습니다 불편한거 하나 없이 잘 살다가 이사갑니다 곰팡이도 없고 화장실에 창문이 있어서 환기도 잘 돼요 햇빛도 잘 들어오고 혼자 살기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