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좋은데 단점이 너무 큰 집
동네부동산에도 소문이 자자한 아랫집
매년 세입자가 못버티고 나갔으니 더 할말이없음
너무 좋은 집컨디션에 비해 말도 안돼는 월세 왜일까
입주부터 거실 매트에 슬리퍼에 조용히만 살아달라해서 정말 친구들도 거의 못불러보고 가벼운 일상생활하며 살아도 캔하나 떨어트리는 소리에도 눈에 불을키고 올라옴 일반적인 생활소음도 못참음 초반에 한달에 세네번올라옴
내잘못이 아니여도 모든건 내잘못으로 몰고감
집주인한테 뿔려서 얘기하고 계속 괴롭힘
집주인부터 그 자녀까지 연락을 계속 돌려댐
본인들이 남의집 생활을 참견함 누가 오갔는지도
괴롭혀서 세입자들 쫓아냈다는데 마치 건물주처럼 행동함
근데 그쪽 집들이 제일 시끄러움 부부싸움은 쌍욕이 난무
새벽할거없이 문 쾅쾅 내로남불 쩔고 말하면 모르쇠시전
그리고 만만한 사람만 쫓아감~ 위아래로 다괴롭히고
본인들 가정의 불화를 이웃에게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