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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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이 가까워서 좋다
교통편이 잘되어있어서 뚜벅이인 사람이 살기 좋았다 배달도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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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함
바로앞에 편의점 있고 병원도 있음 역도 근처라 좋음 너무 사람이 많지 않은 동네라 살만함
젊은사람들이 살기엔 좋음
상가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대전역과 가까워서 다른곳을 오고가고 하는데 편했음
다좋은데 벼룩파리 때문에 환기를 못함
문제는 여름마다 건물 바깥의 오픈형 쓰레기통에서 벼룩파리가 미친듯이 들끓어 환기를 할 수가 없음. 심지어 방 안에 음식물도 없고 화장실, 주방 하수구 다 막고 창문을 닫아놔도 벼룩파리 악명답게 퇴근하고 와보면 한 두마리씩 날아다님. 그리고 제습기를 24시간 틀어도 습도 관리가 안됨, 애초에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서 아침 저녁 샤워하면 환풍기를 24시간 틀어놓게 되는데 그래도 습기가 잘 안빠짐. 여름에 방 바닥에 신문지 깔아두면 신문지가 축축 해질 정도고 빨래 말리려면 에어컨도 25도 이하로 켜놔야함. 당연하지만 그래도 화장실이랑 방 벽지 뒤, 창문에 곰팡이가 생기는게 보임.
조용한 동네
아파트 자체가 오래돼서 방음은 잘 안되는데 노인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셔서 시끄러운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경비원 분들도 친절하시고 주민 분들도 좋으세요. 신혼때 들어와서 아이 낳아 키우는 동안 주변 어르신들께 배려와 이쁨을 많이 받았습니다.
조용하고 주차편함
주차자리 밤 늦게와도 문제 없습니다 . 주민분들도 조용하시고 동네 자체가 조용해요
구조가 잘빠졌고 주변 편의점이 많아요
건물관리 진짜 잘해주시고 주차공간이 넓어요 구조가 잘빠져서 평수대비 넓어보여요
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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