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광 좋고 주변시세보다 싸며 넓음
외국인들 많이 살고 소음 미쳤음.
새벽마다 안마의자 돌리는 사람, 오전 5시에 마늘 빻는 소리, TV 뭐 보시는지 소리가 다 들릴 정도로 벽 얇고 벽이 너무 얇아서 겨울에 난방 안 틀어도 윗집, 아랫집이 난방트니까 따뜻함.
할머니들이 무단으로 텃밭 만들고 건너에 논밭 있어서 벌레 많고 많으니까 그거 먹겠다고 제비까지 사는 곳.
주차 엉망, 관리실 관리 안하고 돈 빼돌리는거로 유명한데 아무도 대응 안함.
산다면 살 수는 있는데 오래 살기는 엄청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