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만족도
채광은 미친듯이 좋음. 빨래가 그냥 마르고 여름에도 엄청나게 시…
외국인들 많이 살고 소음 미쳤음. 새벽마다 안마의자 돌리는 사람…
관리비 58100원인데 주민 대부분 안 내는거로 앎. 그만큼 관리 진짜 안되고 관리소에서 주민들한테 협박하는 정도.(집에 찾아오지 말라 했는데 찾아외서 협박함)엥간히 안되는 일은 본사에 지랄해야 제가 사과드립니다. 됐죠? 이 소리 함. 전기, 가스는 아낀다고 아끼면 아낄 수 있는데 수도관 동파 조심 해야할듯.
주차 많이 협소함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