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보다는 벽간소음이 진짜 장난아니에요.. 옆집에서 양치하다가 헛구역질하는 소리, 드라이기 말리는 소리 , 화장실 문여는 소리.. ㅋㅋ 그리고 옆집애서 창문열면 우리집에서 손이 보여요;;;;; 절대 안전하지 않은 집입니다ㅠ 정말 모르고 싶은데 옆 집에서 몇 시에 출근하고 퇴근하는지 알게 돼요^^,, 진짜 사생활보호 1도 안 됩니다..
옆집사는사람이랑 같이 사는 느낌이에요
여자 혼자 살기 좋은 집 이라고해서 들어갔는데 위험했던 적이 두 번정도 있어서 중간에 퇴거했어요
그리거 에어컨 아무리 18도에 강풍틀어도 안 시원해져요^^ 암튼 방음, 보안 별 한 개도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