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기좋은집
벽간소음이 있는 편입니다. 맞은 편 건물이 오피스텔인데 오피스텔…
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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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좋고, 양산천 운동하기 좋아요
인프라가 잘 조성되어있어 살기 좋아요. 2룸의 경우 채광, 환기도 잘 되요. 주차공간도 타워가 잇어 조금의 불편함만 감수한다면 문제 없어요.
안락하고 안정적인 집
위치도 괜찮고 햇빛과 바람도 잘 들고 너무 좋아서 2년 가까이 살다 다른 지역으로 가게되어 이사했습니다. 집주인도 왠만한 부탁이면 다들어주고 착하세요
채광이 잘 들어서 좋아요
엘레베이터가 좀 바보라서 힘들어오 가까운게 올라오는게 아니라 애매하게 지하에 있는게 굳이 올라와여
살기 좋아요
특별히 아쉬웠던 점은 없어요. 꽤나 만족하면서 살있습니다. 근처에 상가가 많이 없지만 그래서 조용했어요
조용한동네 잠만자고 싶다
언덕이라 힘듬 역세권은 아니고 15분 언덕 걸어야함 산 옆이라 벌레 좀 있음 상가 너무 없음 인프라 거의 제로
이웃이랑 동거하는 느낌
층간소음보다는 벽간소음이 진짜 장난아니에요.. 옆집에서 양치하다가 헛구역질하는 소리, 드라이기 말리는 소리 , 화장실 문여는 소리.. ㅋㅋ 그리고 옆집애서 창문열면 우리집에서 손이 보여요;;;;; 절대 안전하지 않은 집입니다ㅠ 정말 모르고 싶은데 옆 집에서 몇 시에 출근하고 퇴근하는지 알게 돼요^^,, 진짜 사생활보호 1도 안 됩니다.. 옆집사는사람이랑 같이 사는 느낌이에요 여자 혼자 살기 좋은 집 이라고해서 들어갔는데 위험했던 적이 두 번정도 있어서 중간에 퇴거했어요 그리거 에어컨 아무리 18도에 강풍틀어도 안 시원해져요^^ 암튼 방음, 보안 별 한 개도 아까워요~
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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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에서는 최근 1건의 이사가 진행됐어요. 소형이사가 100%로 가장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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