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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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데 뭔가 불편하지만 살만한 집
이곳은 다 좋아도 주차때문에 마이너스가 큽니다. 벽간 소음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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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기 괜찬아요
혼자살기 괜찬아요 해빛이 잘들고. 통풍이 잘되요 창문열면 맞은편 건물에 가려요
뷰가 좋아요
복도식 아파트라서 옆집 방음이 잘 안되고.. 담배 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담배냄개가 올라와요
바다 근접 좋은 집
조경이 좋고 바다가 바로 보여서 좋았고 앞에 나오면 편의점이나 식당 같은 곳 좀 걸어가먄 이마트도 있어서 좋아ㅛ어요
바다뷰 최고
바다뷰 최고입니다 중문시내 가깝고 도서관, 수영장 이용하기 편합니다
섶섬의 바다가 언제나 펼쳐 있어요
일단 여기는 서귀포에서 바다 뷰를 가장 탁트인 곳에서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섶섬과 문섬이 모두 보이는 바다가 눈앞에 막힘없이 펼쳐져요. 산책코스도 환상이에요. 집을 나서서 왼쪽으로 가면 6코스가 바로 연결되고 오른쪽으로 가면 7코스로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사하기가 많이 아쉬워요. 또한 이곳은 살기에 편리한 점이 많이 있어요. 우선 집 가까운 곳에 나드리마트 2호점이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거기다가 한밤중에도 이용 가능한 CU편의점과 세븐일레븐 편의점까지 갖췄어요. 매일올레시장도 그리 멀지않은 곳에 있어서 우리는 자주 이용했어요. 사람이 살다보면 약국과 병원을 찾게 되는데 이 또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위치해서 도보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었어요. 특히 서귀포의료원이 도보 20분 거리에 가까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했어요. 결론적으로 이곳은 제주에 한달살기로 처음와서 이곳 저곳 살아보다가 저희가 최종적으로 안착한 곳이라 제일 애착이 가는 곳이에요. 사는 환경을 생각하면 이사하기는 싫지만 좀 더 넓은 평수로 가기 위해서 어쩔수없이 이사갑니다.
적당하게 살기 좋은 집
방음이 조금 약한데, 일상생활에 불편함은 없었어요.
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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