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향교역과 연결된점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집까지 갈 수 있다
4년가까이살았는데 중간에 1년 이상한 옆집 사람으로 벽간 소음을
일주일 정도 집을 비우면 15정도나왔고 그외는 15에서 20만원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에어컨을 계속 틀지도 않았고 겨울에 보일러는 한 번도 뗀 적이 없어요. 대단지이지만 관리비는 저렴하지 않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단지의 이웃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