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광좋아 바람좋아 다시 가고싶은 집
거실이나 방 하나라도 창문 열면 바람이 잘 통해서 환기도 좋았고 채광이 좋아서 고양이랑 같이 낮잠도 잘 정도였고 동대표님이랑 이웃분들이랑 커뮤니케이션이 계속 이루어져서 건물 관리도 잘 됐고 치안이나 바로 앞에 병원,시장,학교,걸어서 10분거리에 역이 있어서 위치는 진짜 좋았어요 그리고 살면서 벌레 한번도 본 적도 없어요 편의점도 위 아래로 가다보면 있고 뒤쪽 빌라 많은 쪽으로 가도 있고 편하고 좋아요 아 ! 봄에 벚꽃명소에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