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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로74길 52

서울 강서구
2020년
2.5
후기
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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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후기이웃 후기

강서구 이웃들의 살아본 후기

방화5단지아파트
503동 뻥뷰라서 채광까지 좋네요
편의시설이나 음식점등등은 마곡이나 공항으로 가야 좋네요
1시간 전
조회 2
한빛어반뉴스토리
깔끔
바로 앞에 씨유랑 지에스 있어서 뭐 사오기 좋음 앞에 빌라들이 있지만 우리 오피스텔은 동이 다섯개고 뒤로 아파트들이 쭉 있어서 비교적 치안이 좋은 편
18시간 전
조회 1
가양2단지성지아파트
조용하고 살기좋은 동네
주거 단지이다 보니 정말 조용하고 살기 좋았어요. 한강공원도 가까워서 자주 산책하기 좋습니다.
1일 전
조회 1
후기2
  • 유저 프로필 이미지
    설거지 중인 미니푸들
    짐싸이사
    2024년 거주
    중층
    작은 오피스텔이지만 깔끔!
    작은 오피스켈이지만, 관리가 잘 돼요. 집 평수가 작아서 사회초년생이 살기 좋습니다. 마곡과 어느정도 거리그 있어 조용히 생활 가능하고, 큰 길 뒤쪽 산책하기도 좋아요
    3개월 전
    조회 2
  • 유저 프로필 이미지
    유쾌한 랙돌
    2025년 거주
    중층
    방음 지옥이 뭔지 알려준 최악의 집
    자취 8년차 1년마다 이사다녀서 정말 다양한 집 살아봤는데 여긴 그 중 최악 방음 최악. 옆집 사람들이랑 다같이 룸메이트인 수준 옆집 초인종 소리, 복도 지나가는 사람들 발 소리,옆집 복층 계단 올라가는 소리, 옆집 말소리까지 안들리는 소리가 없음. 심지어 벽에다 귀를 대면 무슨 말을 하는지까지 다 들을 수 있음. 옆집에 조용한 사람이 산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난 옆집에 시끄러운 사람 살아서 하루하루 지옥을 맞보는 중 맨날 소리 지르고 계속 떠드는 거 듣고 있으면 화병남 가서 조용히 하라고 해도 소용없음 집 밑에 공업사, 중고차 매매단지, 길 건너에는 공사해서 문 열어놓으면 깡깡 푸슈슉 소리 맨날 들림. 주변이 그렇다 보니까 먼지가 엄청 많아서 문 열어놓으면 까만색 먼지가 한두시간만에 쌓임 집 평수도 엄청 작고 수납 아주아주 별로 긴 옷을 넣을 옷장 없어서 겨울 롱패딩 롱코트 보관하려면 행거 따로 구매해야함 장점이라곤 없는 집
    6개월 전
    조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