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관리 부실로 경매, 전세사기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민간으로 입주했었는데, 자금 여유 부족한 잘못된 임대사업자가 선정됐었기 때문에 민간 세대 전체가 경매 넘어감. 임대 사업자가 시공사에 줄 돈이 없었음. 서울시는 “언론 개입이 시작되자” 그제서야 대책 내놓았는데 그마저도 2026년 6월 안으로 나가야 보증금 돌려준다는 식, 그 과정의 이사/가구 비용 및 다음집 구하는건 청년들 알아서 하라는 식의 무책임 대응. 기타 보상 방안은 없음. 시간 쫓기듯이 퇴거할 수 밖에 없었음. 최대 8년 거주 가능한 정책이었으면서 아몰랑 보증금은 줄테니까 곧 퇴거해라 이런 대응. “청년”을 위한 정책이 맞는지? 청년안심주택이 아니라 청년불안주택 이었음.